오호호 오늘 참 기분이 좋아요~!!
전화올꺼란 생각은 전혀 하지 못했는데..전화가 와서 넘 반가웠어여~^^
머..워낙 원거리 커플이라 일주일은 아무것도 아닐꺼라 생각했는데..막상 오빠가 미국간다고 하니...
멀리있다는 생각에 슬펐나봐요... 오빠 전화오기 전까지 아무일 없다는 듯이 씩씩하게 잘 지내고
셤기간이라 바쁘게 지내고 있었는데... 먼곳이라 지지직 거리고 끊히고 했지만 목소리들으니까..
보고싶단 생각이 확~들었어여..>.<;;(있을때 잘 해야해....)
오빠가 보고싶다고 말해주는데..갑지기 울컥했고...
"오빠의 소중함을 이제 알겠지?" 하고 말해주는데 평소같으면...자뻑이라 하면서 장난치고 넘어갈 것을..
나도모르게 바로 "응" 이렇게 대답해 버렸어요~^^내가 대답하고 부끄러워했다능..*.*
근데 목소리가 좋질 않았는데..어디 아플건 아닌지. . 먼곳에 가믄..탈도 잘 난다는데..
쫌만 참으면.. 볼수 있으까 괜찮아~!!! 어여어여 시간아 지나가렴~~~~~후딱~!!
# by 주영이 | 2005/12/07 17:3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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